조선의 2대 왕 정종 이방과. 그는 왜?

드라마 `용의 눈물`에서는 이방원의 눈치 보기에 급급하며

좌불안석과 안절부절하는 유약한 모습으로 하루 빨리 왕의

자리를 넘겨주고 싶어하는 인물로 비춰졌습니다.

by 케찹만땅 | 2022/01/21 23:02 | 한국사 재조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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