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 울타리의 조합으로 PC를 튼튼하게

1년이 훨씬 넘는 시간 동안 `알약`하고 `울타리`를 쓰면서 PC를 관리하는 동안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다. 알약은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매일 점검해 주고, 울타리도 부지런한 개발자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업그레이드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어서 신뢰가 간다. 울타리엔 `방화벽` 기능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쓰기엔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알약과 울타리의 `실시간 감시` 기능이 뛰어나긴 하지만, 그래도 주기적인 수동 검사를 실시하는게 좋다. 이걸 귀찮게 생각하면 진짜 귀찮은 일이 발생할지 모른다. 최소 1달에 한 번은 점검을 하는게 좋아요.

알약 + 울타리 + 윈도우즈 자동 업데이트의 조합은 PC 관리의 기본이자 필수이며, 이렇게만 꾸준히 관리하면 예기치 않은 사태로 인한 하드 디스크 포맷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가급적이면 컴퓨터 포맷을 하지 않고 오래 쓰는게 좋겠죠.

by 케찹만땅 | 2009/01/09 12:49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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