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화학무기 `백린탄` 사용

사람이 맞을 경우 심각한 화상 및 치명적인 부상의 위험으로 인해 민간인 거주 지역에 사용이 금지된 화학무기 `백린탄`을 지상군 투입 직전 이스라엘 헬기가 마구 뿌리고 있다.

전 세계에서 반 이스라엘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으며 `후안무치`, `뻔뻔치졸`한 부시 행정부의 얼굴마담 부통령이 이스라엘의 입장을 지지하는 주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런거 보고 있으면 악의 축이 따로 없네.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악랄한 유대 자본주의자들. 아, 또 있다. 여기에, `친일 개독` 추가요~. 이스라엘에서는 고 `라빈` 전 수상이 가장 훌륭했었다.

by 케찹만땅 | 2009/01/14 17:5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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