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썬

Command And Conquer, Tiberian Sun

95년도에 출시된 오리지널부터 약간 먼 미래를 배경으로 했었기에 2030년이란 년도가 그리 낮설지 않다. 대기권 밖의 우주기지 필라델피아에서 GDI 군이 습격을 받는다는 급박한 보고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앗! 이것은... `케인`의 면상이 아닌가. 테러의 `본좌`이자 아마 모르긴 몰라도 수많은 팬 혹은 추종자를 거느리고 있지 않을런지. 오리지널의 마지막 `노드 템플`에 폭격이 이루어질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구만. 다시 지구를 둘러싼 양 진영간엔 전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헬렐렐~

GDI의 사령선 `Kodiak`의 내부. 임무를 수행하는 커맨더 `맥 닐`이 뒷편에 보인다.

케인의 오른팔이자 2인자인 NOD의 총사령관, 커맨더 `슬라빅`. 얍삽~하게 생겼다. 이 사람은 이후 미션 확장팩 `파이어 스톰`에도 계속 나온다.

by 케찹만땅 | 2009/01/19 12:34 | 게임의 천국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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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3/01/11 00:53

제목 : 커맨드 앤 컨커(C&C) 3, 타이베리움 전쟁 - ..
Command And Conquer 3, Tiberium Wars -GDI VS. NOD Campaign ’95년도에 최초 버전이 나온 후 중간에 `레드 얼럿(Red Alert)` 씨리즈로 갈래가 쳐지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커맨드 앤 컨커`는 타이베리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영원한 숙적 GDI와 NOD의 대결이 진리다. 이 게임은 오랜 시간 동안 명맥을 유지하면서 후속작이 나올 때마다 뭔가를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 3편 역시 획기적......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1/03 15:01

제목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썬 `파이어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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