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썬, 파이어 스톰 스크린샷

자, 적의 추가 병력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다리를 폭파했다. 엇, 그런데, 우린 어떻게 돌아가지... 결국 이들은 미션 끝날 때까지 여기 서 있었다...
저거... 마야 피라미드 아닌가. 저기에 몬가가 있다 이거지.
으힉~, 이건 뭐. 파란색 타이베리움은 폭발력이 엄청나다.
전군 일렬횡대 정렬! 돌격 준비. 2선 보병 대기. "옛썰!"
`파이어 스톰`이 드디어 작동되고 있다. 이 순간, 가장 강력한 방패막이 형성되었다. 그 어떤 적들이 밀려와도 상관없다. 하지만, 이 파이어 스톰을 깔끔하게 설치하는게 쉽지가 않다. 6시 방향도 빨리 설치해야지.
GDI의 전매 특허. 공습을 실시하는 `올카 전폭기`의 릴레이 폭격. 파괴력이 대단하며, 맷집도 강하다. 2대만 떠도 해당 목표물은 아작...
적의 심장부 `건설기지`의 주위 방어 무기들을 무력화 시킨 후 공병이 침투하기 직전이다. 아주 중요한 순간이자 재미가 큰 게임의 요소이다. 적의 기지를 탈취하면 적의 기술을 사용하여 건물을 짓거나 무기들을 생산할 수 있다.
적의 발전소가 몰려 있는 곳의 위치를 알아냈다. NOD의 전력 배급을 차단하는 GDI의 융단폭격.
GDI의 하이 테크날러지. `아이온 캐논`(Ion Canon). 이걸 피하기는 불가능이다.
`카발(CABAL)`의 전력 배급을 차단하기 위해 파워 스테이션을 접수하러 침투하는 엔지니어.
완벽한 스텔스를 구현한 GDI의 기지. 제대로 숨었다.
카발에 대해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GDI. `디스럽터(Distruptor)`와 육중한 포스의 `매머드 Mk II`가 앞장선다.
이제 NOD의 미션이 시작된다. 드디어 카발이 미쳤다. 인간을 적으로 대하니 무조건 토껴라. 얼마나 살아남았냐? 다리까지 폭파되고, 난리났다.
NOD의 미션은 이래서 참 재미있다. 나 안보이지~... 스텔스를 기본 기술로 사용하는 NOD의 전술을 적극 사용하자. NOD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술은 외계로부터 전수받았다는 의혹이 있던데...
2차 확장 기지에 `하피` 공격 헬기부대와 멀티 미사일 발사대가 건설되었다. 이제 미사일 쏠테니 긴장하라우~.
적의 자원을 탈취하면 이건 곧 돈이 된다. 고마워, 잘 쓸께.
`아이온 스톰`이 몰아칠 때는 공중 유닛이 뜨면 안된다. 바로 추락이다. `밴쉬`편대... 왜 돌아오지 않는거야. T.T
적의 위력적인 야포를 제거하는 `밴쉬`의 폭격이 진행되고 있다.
나는 너희들이 어디서 뭐하는지 다~ 알고 있다.
`카발`을 고립시키고 포위하여 마지막 공격을 하고 있다. 카발... 왜 더 웃어보지... 이젠 너도 끝이구나. 바이 바이~

by 케찹만땅 | 2009/01/19 13:19 | 게임의 천국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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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썬 `파이어 스톰`
Command And Conquer. Tiberian Sun, `Fire Strom` `커맨드 앤 컨커` 씨리즈는 새로운 차기 작품이 나올 때마다 뭔가를 보여주는 능력으로 인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함과 동시에 만족을 안겨주며 호평을 받아왔다.C&C 오리지널 이후 `레드얼럿` 씨리즈도 함께 개발하여 발전시켜 지금 `제너럴`과 함께 `레드얼럿 3`까지 계보가 이어져오고 있다. 하지만, C&C의 진정한 계보는 `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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