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보는 2009년 자미두수 신년운세

설날에 빠질 수 없는 2가지가 있다면 그 하나는 떡국을 먹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그 해의 `신년운세`를 보는 것이겠지요. 월별로 보는 토정비결은 잘 맞지 않다고 보구요, 운세를 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주명리, 자미두수, 점성술 이 3가지를 추천합니다. 참고로 `자미두수`는 동양의 점성술이라 불립니다. 하긴 사주명리도 천문과 관계가 있지요.

사주명리로 보자면 올해는 `황소`의 해라 `토(土)`가 용신이거나 희신인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좋다고 보겠지만, 축(丑)은 아주 차가우면서 속에 물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것과 자신의 현재 `대운`이 어떤가를 함께 따져서 결정해야 됩니다.

여기에 자미두수를 같이 살펴보면 운세의 흐름을 보다 정밀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어김없이 설날에 자미두수 명반을 작성해 봅니다. 어디보자... 건강상에 별 문제는 없겠고, 밖에서의 일이 대체로 괜찮겠으나 시비가 일어날 소지를 조심하는게 좋겠네요.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처음엔 별로 좋을 것 없다가 나중에 좀 괜찮아지리라고 보는데, 어쨌든 그래도 `문창`이 옆에 있어줘서 고맙네요. 이 부분은 얼마전 본 `타로카드` 점에서 나온 결과와 같군요.

by 케찹만땅 | 2009/01/26 21:03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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