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4, `구원`

이제 시작되었다. 터미네이터 4 : `미래전쟁의 시작`. 인류를 구원할 자 누구인가. 존 코너... 사라 코너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아이~, 왜 그래~?

첫 작품이 중학교 때 나왔으니까 실로 고전의 대열에 들어간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악역을 맡아 싸이보그로 출연하여 경찰서를 초토화시키는 파격을 보여주기도 했다. 포스터가 지금 보니 좀 촌시럽다. 그땐 이렇게 4편까지 나올 줄은 몰랐는데.
여전사의 시초가 된 `린다 해밀턴`. 헐리웃 여배우들 중에서 팔뚝이 제일 굵은거 같애~. 저 힘줄 좀 봐!! 그리고, 지금에 비하면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그때는 처음으로 시도되었던 컴퓨터 그래픽의 3차원 `몰핑` 효과에 힘입어 '도대체 어떻게 죽여야 하나'라는 생각에 후덜덜했던 액체금속 싸이보그 T1000의 역할을 한 `로버트 패트릭`. 
  

인간이 흘리는 눈물의 의미를 알아버린 싸이보그...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이 제일 완성도 높은 수준작이었다.

`롸이즈 오브 더 머쉰`에서는 기계들이 보다 더 샤프하고 얍샵~하게 진화했다.

“… I’ll be back…”

by 케찹만땅 | 2009/02/04 12:27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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