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부산의 운전 문화와 운전자들의 수준

이게 뭐꼬. 보소, 부산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요... 이래가 되겠능교? 이게 뭡니까. 보행자가 건너는 횡단보도에 파란불이 들어와도 쌩~ 하고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도대체 뭔 정신으로 사는 인간들이요?

따지고 보면 바쁜거 하나 없으면서 여유있게 좀 기다렸다 가도 전혀 지장이 없을텐데 고거 쪼매 빨리 간다고 해도 우짜든가 조금 더 가서 결국 멈출것을... 이런 인간들 보면 쫓아가서 신발로 지 나이 수대로 때리고 2대 더 때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하니 마~, 미리미리 운전습관들 좀 고치소마. 부끄럽다.

by 케찹만땅 | 2009/02/09 12:3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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