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술원 도복 사진

15년 전에 맞춘 도복입니다. 요즘은 도복에도 패션을 적용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냥 아무런 치장없이 까만색만 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 도복에 너무 애착이 갑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걸 입고서 구르고 뛰고 땀흘리고 때리고 맞고(?) 때론 날라다니고(?) 참... 그때가 그립습니다. 

'호국무예'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좋은데요, 바로 우리나라의 무술 그 자체가 바로 '호국무예'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외침을 물리쳐 낸 우리의 무술을 나라를 지킨 무술이라 하기에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윗도리 뒷면 입니다.

by 케찹만땅 | 2009/02/26 14:52 | 무술과 건강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41862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