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사진들

요즘 낮에는 더위를 느낄 정도로 날씨가 따뜻합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봄의 기운이 가득하네요. 꽃들이 만발하니 냄새로도 알 수 있을 정도라 디카를 들고서 동네 한바퀴를 돌고 나니 사진이 여러장 나옵니다. 나무 심는 날인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 교외나 근교로 나들이 많이들 할테니 복작복작하겠다.

앞으로의 날씨는 쨍~. 이 계절을 마음껏 즐깁시다 ! 누가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했나. 벗꽃 시즌 개시!!

 

by 케찹만땅 | 2009/04/05 17:24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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