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옷으로 갈아입은 장산

불과 한 달전만 해도 지난 겨울 풍경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인 장산.
그로부터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얼핏 보니 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5월로 접어드는 시기라 날이 갈수록 푸르름이 더해지겠지요.
예전엔 하루에 한 번씩 이 산 약수터에 갔다오곤 했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지금은 또 별 생각없이 안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따뜻하니까 날씨 좋을때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물 맛 하나 만큼은 예나 지금이나 정말 좋아요.

by 케찹만땅 | 2009/05/02 14:53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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