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스크린샷

인디아나 존스인가? 왠 쇠창살

음 이런 보물이 있을땐 더욱 조심을 해야지. 거봐 내말이 맞지...

적의 레이다가 폭파되었다. 이 게임에선 수류탄을 쓰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시대에 이미 이런 저격용 라이플이 있었나. 적외선 모드는 떨어지지만 야간 사격이 가능하면서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니... 이 총 주면서 절대 독일군에게 뺏기지 말라는군.

설마 이거 타고 탈출을? 많은 걸 요구하는 군.

시가전은 항상 어려워.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생각난다.

저건 또 뭐야? 가지가지 한다.

독일군들이 발명한 기가 막힌 신무기들이 많고 그것들을 마음껏 쓸 수 있다. '로퍼'를 상대하기에 제격인 '베놈 건'.

앗, 이건 그 유명한 'U-보트'. 이게 어디로 가는 걸까? 게임의 분수령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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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찹만땅 | 2009/06/13 14:51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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