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스크린샷2

아 이리로 온다고 진작 말해야지. 추워 죽겠잖아~. 너 죽었어!

어이쿠 '로퍼'들이 집단 탈출을. 전기 충격은 정말 싫다니까. 사양하겠어. 으~

산 넘어 산이라더니 '로퍼'에 이어 '수퍼 솔져'까지. 에잇, 바주카나 먹거라. 쾅~

앗, 저 사람이 이 모든 것의 원흉, 바로 '히믈러'다. 잡아라.

아, 이런 개고생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쫓아왔는데... 히믈러, 그대는 닭. 그럼 난?

엇, 아줌마 여기서 옷벗고 뭐해?

이 곳을 '샤또'라고 한다. '사또'가 아니다.

이 게임엔 이런 무서운 언니들이 많이 나온다. 여자라고 방심하는 순간 당신의 목숨은 이미. 나치 친위대이자 골수분자들이니 자비는 금물. 근데, 섹시하기는 하다. 헤헤...

드디어 이 게임의 종착역이다. 바짝 긴장하는 순간. 프로젝트 '부활'을 막아라.

저기 걸어오는 것이 바로 '하인리히 1세'다. 1000년의 시공을 넘어 부활한 그를 다시 잠재워야 한다. 참~ 깨어난지 몇 분만에 다시 죽다니 당신 운명도 기구하구려.

by 케찹만땅 | 2009/06/13 15:06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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