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살스러운 `트윅스(Twix)` 홈페이지

수퍼나 마트에 가서 물건사고 계산할 때 계산대 옆에 있는 초콜렛이나 초코바 또는 쏘세지, 아몬드 등을 보고 구입한 경험 한 번씩 다 있을 건데요, 이 `트윅스`도  우연히 눈에 띄어 손이 가게된 그런 경우. 

 

바삭하면서 맛이 있긴 한데 너무 달아서 자주 사먹긴 좀 그렇네요. ^^ 어린 학생들 입맛에는 맞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단맛이 강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이 어디껀가 하고 살펴보니까 엥? 회사가 안보여... 혹시 불량식품?? 한참을 이리 저리 돌리며 살펴보니 `마스`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회사도 있나 하고 보니 홈페이지 주소가 있길래 어떤 회사인고 들어가보니 아래처럼 메인화면이 뜹니다.

역시 청소년 학생들을 주 마케팅 고객으로 삼고 그에 맞는 컨셉으로 홈페이지를 꾸며놨는데,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며 잠시 학창시절을 회상해 봅니다. 수업 시간엔 오리야 기리야 비몽사몽 헤매다가 쉬는 시간만 되면 어찌 그리 다~들 눈에 생기가 돌면서 쌩쌩하던지. 그리고, 다들 밑에 그림처럼 행동했던 기억들이 있겠죠. 

쉬는 시간마다 유난히 매점으로 달려가던 애들이 있었습니다. 아, 저는 아니구요. ^^;; ~ ...  

by 케찹만땅 | 2009/06/28 18:12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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