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공동설과 지하왕국 아갈타 사람 보니(Bonnie)의 메시지

미국인 해밀튼 빌(William E. Hamilton Bill)씨는 1977년, 미 캘리포니아 샤스타산밑 지하도시인 `텔로스`에서 왔다고 하는 `보니(Bonnie)`라는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다음은 지하세계에서 온 보니가 전한 메시지 요지이다.

*보니의 사명: 금세기말 지축의 극이동이 최고조에 달할 대격변들에 대해 경고하는 것임. 이 대재앙 후에 세계는 하나가 될 것이며, 살아남은 사람들과 세상은 보다 높은 파동들로 존재할 것임.

*하이프로빈 세계: 아틀란티스 핵전쟁의 결과 천공의 파괴로 야기된 방사능 방출을 피해 하이프로빈인(Hyprobean)들은 극지방의 입구를 통해 지구 내부로 들어갔으며, 이들은 샴발라의 주요 도시에서 아직도 살고 있음. 지구 속에는 방사능 효과를 갖지 않은 또 다른 태양이 하나 있음.

*텔로스인의 신분: 하이프로빈(Hyprobean)이라 부르는 거인족에 의해 통치되는 상당히 큰 지하 아갈타 왕국의 일부. 1만 4천년전 아틀란티스 대륙이 곧 가라앉을 것을 깨달은 일부 레무리아 과학자들이 샤스타산 밑에 텔로스 도시를 지어 이주.

*텔로스의 양식 체계: 자동장치로 작동하는 정원들과 함께, 풍부한 스펙트럼 빛의 에너지로 수중 청음기적 방법에 의해 식량을 재배 .



아갈타 왕국의 지상세계 대사인 샤룰라(Sharula)의 메시지

미 캘리포니아 샤스타산밑 지하에 1만 4천년전 건설된 텔로스(Telos)라고 하는 도시에서 왔다고 하는 샤롤라(Sharula Aurora Dux)공주는 자신이 아갈타 왕국으로부터 파견된 지상세계의 대사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파견목적과 아갈타 왕국에 대해 아래와 같이 소개하였다.

*파견목적: 지하문명과 지상문명을 통합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것. 지구 속과 지구 밖의 세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자신들의 목표.

*아갈타 조직망: 100개가 넘는 도시들로 구성. 샤롤라가 사는 텔로스는 인구 150만의 전초도시

*정부: 남자 6명, 여자 6명 총 12명으로 구성된 의회조직에 의해 경영관리

*화폐: 없음. 필요품은 미리 준비되어 물물교환 제도로 교환됨.

*언어: 태양어로 번역되는 ‘솔라라 마루(Solara Maru)'. 이것은 산스크리트어와 히브리어의 뿌리언어임.

*운송: 도시 안에서는 눈 자동차와 닮은 전자기 썰매와 움직이는 도로를 사용, 다양한 지역들에 존재하는 아틀란티스/레무리아 도시들을 연결하는 데는 1시간당 3천마일(4,800㎞)의 속도를 가진 전자기 지하기차를 사용, 우주여행에는 우주선을 사용.

*대외관계: 아갈타인들은 외계인과 서로 교류를 하고 있고, 은하계 예절에 아주 조예가 깊음.

*신장: 문화적인 차이로 평균신장이 2 ~ 3.7m 사이의 다양한 크기임.

*수명: 대부분의 아갈타인들은 수천세까지 살며, 죽음에 의해 제한받지 않음. 죽음은 자신이 희망하는 경험이 끝나면 육신을 벗는 것임.

*출산: 3개월간 임신뒤 수중에서 무통 분만

끝으로, 샤롤라는 미국정부는 이미 오래전부터 지하도시 텔로스의 존재를 알고 있고, 텔로스와 실버함대(Silver Fleet)라고 알려진 UFO에 접근하려고 노력해 왔다고 한다. 그녀는 미정부가 악성 외계인과의 비밀 뒷거래를 그만두고 정직한 정부로 되돌아가 모든 진실을 국민들에게 공개할 때 텔로스로의 접근이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케찹만땅 | 2009/07/12 20:2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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