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 제네럴 제로아워, GLA

Command and Conquer Generals, Zero Hour - GLA

<'알 까지라' 방송에서 나온 리포터 '후시딘'...>

땅굴을 통한 암중비동과 기습적으로 치고 빠지는 게릴라 전술이 생명인 GLA는 그 기동성의 향상을 위해 '오토바이크' 유닛이 새로 추가되었다. 험준한 계곡도 차고 올라갈 수 있어서 지형 정찰에 매우 유용하다.

<미군이 보유한 위성레이다에는 일정시간동안 잡힌다.>

미군이 스텔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 GLA는 하이테크와는 상관없는 구식 위장술을 고수하는데 의외로 상당한 효과를 거둔다. 기문둔갑의 대가들인지 눈으로는 어디에 잠복하고 있는지 볼 수가 없다.

<뒷치기의 진수. 이건 몰랐을 거다.>

역시 제로아워에서도 이들에겐 공중이 비어있다. 그래서 더욱 지하를 고집하게된 것 같은데, '땅굴(tunnel network)'기술을 보다 발전시켜 지도상 어느 곳에나 불시에 출현할 수 있는 'sneak attack(은밀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도망치기 바쁜 미군들.>

적의 기지에서 후방이나 방비가 허술한 지역을 노려 일시에 몰아치면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다.

<시원한 스커드 폭풍. 공군이 없는 GLA로써는 적의 공군을 와해시키는게 중요하다.>

무자헤딘 저격수 '자멘 켈'의 스나이핑 능력 중에는 적 차량의 운전수를 제거하는 기술도 있다. 그 후 아군의 보병이 운전수가 없어진 적의 중무장 지상유닛에 탑승하면 아군의 무기가 된다.

그 외, 다른 특수 유닛으로는 적의 기지를 일시적으로 무력화시키는 'sabotage'와 아예 승무원이 있든 없든 적의 유닛을 강탈하는 'hijacker' 등이 있다.

<GLA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는 공격. 자살폭탄트럭.>

공군 유닛이 없다고는 해도 적의 공중 유닛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무기체계를 이용하면서, 비밀 땅굴을 통해 자살폭탄트럭을 하나씩 살살 몰~래 보내면 적의 기지를 조금씩 허물 수 있다.

<미군이 바보되는 순간. 군수물자와 극비사항들이 털렸다.>

그리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계속 당하기만 할 것 같던 GLA가 드디어 물밑작업의 결실을 보게 된다. 치밀한 작전으로 적의 군수물자와 극비기밀사항들을 빼앗아 결국 미국의 항공모함을 절단내는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하는데 성공을 하게 된 것이다.

<앗! 이럴수가. 미 항공모함이 당하다니...>

<침몰하는 항공모함. 충격적인 장면이다.>

by 케찹만땅 | 2009/08/04 12:52 | 게임의 천국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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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맨드 앤 컨커 제네럴 확장팩 '제로 아워' 챌린지
Command and Conquer Generals, Zero Hour Challange 제로아워에는 정규미션외에 '챌린지'라는 별도의 모드가 있다. 이는 커스텀 스커미쉬 플레이와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는데, 3개의 진영안에 또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3명의 장군이 있어 총 9명의 장군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나머지를 상대해보는 방식이다.미국, 중국, GLA 특유의 기본적인 전략과 전술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여기에 자신만의 독특한 전술이 추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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