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강진이 발생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

언제부터인가 지진의 진도가 6.0을 넘기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7.0을 넘기는 지진이 시작되는 건가. 며칠전부터 아시아 지역 곳곳에서 잇따라 강진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해저지역 깊숙한 곳에서 발생해서 별다른 피해가 없다는 것인데 이런 규모의 지진이 내륙 지방에서 일어난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 지 가늠하기 쉽지 않다.

어제 7.1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에서는 오늘 또 규모 6.4의 강한 여진이 있어 났고, 호주의 동쪽과 북쪽 지역에도 지진이 일어난걸 볼 수 있고,  가장 눈길이 가는 곳은 인도 뱅갈만에 있는 안다만 군도에서 발생한 7.6의 강진이다. 태풍에 지진에 말이 아니군. 우리는 오늘 태풍 모라꼿의 뒷심으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데 비피해는 또 얼마나 생길지.

 

by 케찹만땅 | 2009/08/11 14:1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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