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5, `네크로멘서`

`명계`는 지옥과는 또 다른 세계. 살아있는 생명이라면 명계영역이 꺼려지는게 당연하다. 이 세상과 명계는 서로 간섭해서는 안되는 것이 불문율이지만, 여기 `마르칼`은 그것을 어기고, 야심을 드러내려 하고 있다.

마르칼의 `네크로먼시` 기술로 인해 계속 늘어나는 그의 군대. 해골병사 일천군대가 지나간 자리에 생명이란 남아있지 않는다.

음침한 분위기에 감정이라고는 전혀 없는 언데드들과 `명계의 저주`마법 앞에 그 무시무시한 `락샤니 샤자`들도 위축되고 만다. 특히 `뱀파이어 로드`부대는 죽더라도 적의 생명체를 통해 부활할 수 있다.

이사벨을 꼬시는데 방해가 되는 고드릭을 제압하기 위해 그의 딸 `프레이다`를 납치하는 마르칼. 비열한 술수를 쓰는군.

갈때까지 간 마르칼. 이제 거칠 것이 없는 그로서는 대천사들도 무섭지 않다. 이 대천사 무리를 무찌르면 기가 막힌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다.

by 케찹만땅 | 2009/08/11 14:26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44812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