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PC의 혁신 기대

2.5인치 크기에 256GB 저장… HDD 빠르게 대체할듯

2.5인치 크기에 저장 용량이 256GB(기가바이트)인 이 제품은 데이터 읽기와 쓰기 속도가 각각 초당 200MB(메가바이트), 160MB로 기존 SSD보다 약 3배 빠르면서도 두께는 세계 최소인 9.5mm다. 삼성전자는 “HDD와 비교해도 데이터 처리 속도가 2.4배 이상 빨라 HDD를 전면 교체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또 한 개 칩으로 한국, 일본, 유럽형 모바일TV 방송을 동시에 수신할 수 있는 ‘모바일TV 멀티모드 수신용 RF(Radio Frequency)칩’을 세계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방송전파를 수신해 디지털신호로 전환하는 기능을 하는 칩으로 이론적으로는 모바일TV 한 대만 있으면 세계 어디서나 모바일방송 시청이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by 케찹만땅 | 2009/09/25 11:36 | IT관련 정보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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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09/09/25 13:31

제목 : SSD 가격이 HDD 수준으로 하락 전망
소비자가 구매에 매력을 느끼는 `스윗 스팟` 수준으로 가격이 내리려면 앞으로도 한 몇 년은 더 있어야 할 테지만 그래도 현재 괜찮은 PC를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아마 다음 컴퓨터 교체할 즈음엔 HDD 대신에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삼성전자의 낸드 플래쉬 메모리가 계속 가격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HDD보다 빠른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량을 자랑하지만 아직은 가격이 비싸다는 게 유일한 단점으로 현재 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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