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뉴 문(New Moon)` 새 예고편

시간 때우기 용으로 첫 편 `투와일라잇(Twilight)`을 보고서 볼만 하고 괜찮네. 닭살 좀 돋지만 하고 생각했었고, 속편 `뉴 문(New Moon)` 이거슨 오우~, 함 봐야지. 이거 보고 재미있으면 다음편 `이클립스(Eclipse)`는 책으로 착수하갔음.

 

무엇보다 `빅토리아`의 근황 소식이 궁금하다. 근데, 몇 살일까?

그리고, 얘... 다컸네.

by 케찹만땅 | 2009/10/22 21:39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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