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로부터 13,920Km 떨어져 지나간 소행성 - 15시간 전에야 경고

Asteroid passes just 8,700miles from Earth - with only 15 hours w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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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laire Bates
Last updated at 10:01 AM on 11th November 2009

Although no one noticed at the time, the Earth was almost hit by an asteroid last Friday. The previously undiscovered asteroid came within 8,700miles of Earth but astronomers noticed it only 15 hours before it made its closest approach. Its orbit brought it 30 times nearer than the Moon, which is 250,000 miles away.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가운데, 지구는 지난 금요일 소행성에 거의 부딪힐 뻔 했다. 이전에는 발견되지 않았던 소행성이 지구에서 8,700 마일(13,920Km) 범위내로 들어 왔는데 천문학자들은 최고로 가까워지기 겨우 15시간 전에야 통지했다. 소행성의 선회는 250,000마일(400,000Km) 떨어진 달보다 30배나 가까웠다.

Don't panic! Although the asteroid passed within 9,000 miles of Earth it measured
just 23ft across and wouldn't have dented the surface (artist's illustration)

겁먹지 마세요! 비록 소행성이 지구에서 9,000마일(14,400Km) 범위로
지나갔다고는 하나 단지 23피트(7m) 짜리이고 지구엔 기스도 나지 않았습니다.

But before you head for the nuclear bunkers you will be relieved to learn the tumbling rock was only 23ft across. Similar sized objects pass by this close to Earth about twice a year and impact on the planet about once every five years.

그러나 핵무기 벙커로 향하기 전에 당신은 23피트(7m) 짜리 크기의 바위가 굴러오는 것을 알고는 안도할 것이다. 비슷한 크기의 물체가 1년에 2번 정도 지구로 근접하며 5년에 한 번씩 충돌한다.

The path of the asteroid 2009 VA, which passed well within the Moon's orbit last Friday.

지난 금요일 지나간 2009 VA 소행성의 경로 .

Astronomers believe the object, called 2009 VA, would have almost completely burned up while entering Earth's atmosphere, causing a brilliant fireball in the sky but no major damage to the surface. The asteroid was discovered by the Catalina Sky Survey on November 6, 2009. It was then identified by the Minor Planet Centre in Cambridge, Massachusetts as a near Earth object.

천문학자들은 2009 VA라고 물리는 물체가 지구의 대기권으로 들어오는 동안 하늘에서 빛나는 불덩어리로 거의 완전하게 타버려 지표에는 아무런 손상도 주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다. 소행성은 2009년 11월 6일 카타리나 하늘 관측에서 발견했다. 지구 근접 물체로 메사추세츠 캠브리지 소행성 쎈터에 의해 확인되었다.

Nasa's Near Earth Object Programme plotted the orbit of the object and determined that although it would fly extremely close to our planet it wouldn't hit us. It was the third-closest known (non-impacting) Earth approach on record for a cataloged asteroid. The Nasa NEO programme aims to detect and track at least 90 per cent of the 1,000 asteroids and comets that approach Earth and are larger than 0.6miles in diameter, by 2020.

나사의 지구 근접 물체 프로그램은 그 물체의 궤도를 그리고, 비록 소행성이 우리 행성에 극단적으로 가까이 날아오더라도 충돌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그것은 목록에 오른 소행성들에 대한 접근 기록에서 지구에 세번째로 가까이 근접한(충돌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사 NEO 프로그램은 2020년 까지 지구로 접근하는 직경 0.6 마일(1 Km) 이상인 1천 개의 소행성과 혜성들 중 적어도 90%를 발견하고, 추적하는 것을 겨냥한다.

They monitored a 100ft asteroid that whizzed 45,000 miles above the Earth's surface on March 2 this year. The impact created a blast so powerful it levelled 1,200 square miles of forest.

그들은 올해 3월 2일 지구의 표면 위 45,000 마일에 떨어진 100피트(35m) 소행성을 관찰했다. 충돌은 1,200 제곱 마일(1,920 제곱 Km)의 숲을 평평하게 망쳐놓았다.

원문 -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226672/Asteroid-scrapes-past-Earth-just-8-700miles-away--15-hours-warning.html

by 케찹만땅 | 2009/12/10 21:42 | 영어공부는 계속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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