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의 명품, `길리안(GuyLian)` 씨쉘

부르본 하나로는 아무래도 약발이 좀 떨어지죠. ^^ 그래서, 여기에 강력한 거 하나를 보태주니 그것은 초콜릿의 명품이라고 해도 무방한 `길리안` 씨쉘 되겠습니다.

이 모양부터 매우 특이한 벨기에산 초콜릿을 꺼내봅시다.

비닐을 벗기고 이제 개봉을 하니 어엇~ 각종 조개와 갑각류들이 가지런히 그리고, 얌전~히 들어앉아 있네요.

먹기 전에 눈으로 구경부터 하게되는 물건입니다. ^^

먼저 다소곳한 우리 초콜릿들을 이리저리 찍어주고 나서

이러면 또 고민되네요. 도대체 어느 것부터 먹어야 할지..

몇 개 꺼내 접시에 담아서 먹는게 필요합니다. 안 그러면 과식하게 돼요. 초콜릿만 먹어도 배 부르겠네요.

by 케찹만땅 | 2010/02/13 22:29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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