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개봉하는 `이클립스(Eclipse)` 예고편 동영상

`뉴 문(New Moon)`에 이어 투와일라잇 전설(Twilight Saga)의 세번째 이야기 `이클립스(Eclipse)`가 7월 초에 개봉하네요. 이야기는 한 마디로 `점입가경`이 되어갑니다. `빅토리아`까지는 어찌어찌해서 해결이 되겠는데 여기에 `볼투리`마저 가세하니 미스 이사벨라 스완.. 골치가 많이 땡기겠군요. 거기다 예비 뱀파이어 신부를 꿈꾸나 그것마저 쉬운게 아니고, 제이콥의 구애도 그녀를 힘들게 하기만 하니...

동영상에 나오는 빅토리아의 경공술이 놀랍군. 그나저나 등장인물이 바뀐거 같은데 왜 바꿨을까. 뉴문까지 이어서 등장한 이전의 빅토리아가 훨씬 사악해 보이면서 더 낫던데. 통통하니 살집도 있고. 혹시 그 사이에 성형한 건 아니지? 그리고 벨라도 각 에피소드마다 얼굴이 조금씩 달라보이는데 뉴문에서보단 여기서의 얼굴이 더 나아보인다.

by 케찹만땅 | 2010/03/19 13:2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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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0/03/22 21:28

제목 : 소설 `뉴 문(New Moon)`과 영화 `뉴 문`
1편 `투와일라잇(Twilight)`은 다음 세 줄로 요약이 됩니다.첫째, 에드워드는 뱀파이어였다. 둘째,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나로선 알 수 없지만 그의 일부는 내 피를 갈망하고 있었다. 오잉~? 그리고 셋째, 나는 돌이킬 수 없이 무조건적으로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 에헤~ 이런~ 이게 문제야... 뉴문-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북폴리오... 시간은 흘러간다. 그게 불가능할 것 같은 시기에도 어......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0/07/07 23:12

제목 : 이클립스...? 이끌렸어...!
이클립스 -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윤정숙 옮김/북폴리오 "이봐, 앨리스, 모르겠어? 똑같다고. 내 방에 들어와 물건을 훔쳐간 뱀파이어와 시애틀의 새로운 뱀파이어들! 모두 한편이란 말이야... 군대를 만든 뱀파이어와 내 채취를 훔친 뱀파이어는 같은 자야... 그리고 날 찾았다는 걸 증명하려고, 내 물건을 가져간 것도 아냐. 내 체취를 훔친거야.. 다른 뱀파이어들이 나를 찾을 수 있게." Twilight Saga, Eclipse여전히 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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