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방송이 밝히는 `니비루(Nibiru)`에 대한 견해

A shame it is Russian but reports are confirming this is about Nibiru.  Can anyone debunk these people or is Zacharia Sitchin correct?  You have to wonder if our Governments are covering this up.  No wait they already know and have built underground bunkers to save themselves.

부끄럽게도 `니비루(Nibiru)`에 관해 확인 보고를 하는 것은 러시아인들이다. 어느 누가 이들 혹은 `제카리아 싯친(Zecharia Sitchin)`이 정확하다고 폭로 할 수 있겠나? 당신은 우리의 정부들이 이것을 은폐하는지 궁금해해야 한다. 그들은 벌써 알고서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 벙커를 만들었다.

In recent years, the work of Zecharia Sitchin has garnered much attention among ufologists, ancient astronaut theorists and conspiracy theorists. He claims to have uncovered, through his own retranslations of Sumerian texts, evidence that the human race was visited by a group of extraterrestrials from a distant planet in our own Solar System. Part of his theory lies in an astronomical interpretation of the Babylonian creation myth, the Enuma Elish, in which he replaces the names of gods with hypothetical planets. However, since the principal evidence for Sitchin’s claims lies in his own personally derived etymologies and not on any scholarly agreed interpretations (including scholars among the Sumerians themselves), his theories remain at most pseudoscience to the vast majority, if not the totality, of academics.[1]

최근에, 제카리아 싯친의 작업은 고대 우주비행사 이론가, 음모 이론자들과 UFO 연구자들 사이에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그는 수메리안 문서들을 그 자신의 재번역을 통해 밝힌 바, 우리 태양계에서 멀리 있는 행성으로부터 외계 그룹이 인류를 방문했다는 증거를 주장했다. 그의 이론 일부분은 가설적인 행성에 있는 신들의 그가 바꾼 이름인 `Enuma Elish`라는 비빌로니안 창조 신화의 천문학적 해석에 놓여 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추론한 어원과 그 어떤 학문적으로 동의된 바 없는 해석들(수메르 학자들 포함)에서 시친의 주장들에 대한 주요 증거 이후로, 그의 이론들은 전체는 아니라도 학계의 방대한 분야에서 `의사과학`으로 남아있다.

Sitchin’s theory proposes the planets Tiamat and Nibiru. Tiamat supposedly existed between Mars and Jupiter. He postulated that it was a thriving world in a much differently shaped solar system, with jungles and oceans, whose orbit was disrupted by the arrival of a large planet or very small star (less than twenty times the size of Jupiter) which passed through the solar system between 65 million and four billion years ago. The new orbits caused Tiamat to collide with one of the moons of this object, which is known as Nibiru. The debris from this collision are thought by the theory’s proponents to have variously formed the asteroid belt, the moon, and the current incarnation of the planet Earth.

시친의 이론은 Tiamat와 Nibiru 행성들을 제의한다. Tiamat는 화성과 목성 사이에 가상으로 존재했다. 그는 그것이 정글과 대양을 가진 매우 다른 형태의 태양계 안에서 번영하던 행성이었는데 65,000,000 ~ 4억년 전 사이에 태양계를 지나간 매우 작은 별 혹은 큰 행성(적어도 목성의 20배 크기)의 도착으로 궤도가 파괴되었다고 가정했다. 새 궤도는 Tiamat가 이 물체의 위성들 중 하나와 충돌했기 때문인데, 그것이 니비루로 알려졌다. 이 충돌로부터 부스러기들은 소행성 대, 달, 지구행성의 현재 모습 등의 다양한 형태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이론은 제안하다.

To the Babylonians, Nibiru was the celestial body or region sometimes associated with the god Marduk. The word is Akkadian and the meaning is uncertain. Because of this, the hypothetical planet Nibiru is sometimes also referred to as Marduk. Sitchin hypothesizes it as a planet in a highly elliptic orbit around the Sun, with a perihelion passage some 3,600 years ago and assumed orbital period of about 3,750 years; he also claims it was the home of a technologically advanced human-like alien race, the Anunnaki, who apparently visited Earth in search of gold. These beings eventually created humanity by genetically crossing theselves with primates, and thus became the first gods.

바빌로니아 학자들에게 니비루는 때때로 `Marduk` 신과 연관되어 천체 또는 천국이었다. 그 단어는 Akkadian이고 뜻은 불확실성이다. 이것 때문에, 가설적인 행성 니비루는 때때로 Marduk을 가리키기도 한다. 시친은 그것을 대략 3,750년의 궤도 주기로 가정하고 3,600년 전에 근일점 지나간 태양 주위를 도는 큰 타원 궤도로 가정한다. 그는 또한 `아눈나키`라는 금을 찾아 지구를 방문한 것이 명확한 기술적으로 진보한 인류와 비슷한 외계 종족의 집이었다고 주장한다.  이 종들이 결과적으로 영장류와 자신들을 유전적으로 결합시켜 인류를 창조했고, 따라서 첫번째 신들이 되었다.

Beginning in 1995, websites such as ZetaTalk have identified Nibiru or “Planet X” as a large brown dwarf currently within our planetary system, soon to pass relatively close to Earth. Sitchin disagrees with the timing of passage.[2]

1995년이 시작되면서, `제타토크`라는 웹싸이트가 현재 우리 행성계에 들어있으며 곧 비교적 지구에 근접하여 지나가는 큰 왜성이 니비루 또는 `행성 X`라고 밝혔다. 시친은 지나가는 시기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Sitchin also postulates that Pluto began life as Gaga, a satellite of Saturn which, due to gravitational disruption caused by Nibiru’s passing, was flung into orbit beyond Neptune.

시친은 또 토성의 위성이었던 명왕성이 니비루가 지나감에 따라 중력적인 혼란에 기인하여 해왕성 뒤 궤도 안쪽으로 던져져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고 가정한다. -- 여기서 Gaga가 예전 토성의 위성일때 이름인지, 명왕성이 된 후를 가리키는 이름인지가 분명치 않네요.

아래는 유투브에 게시된 관련 동영상인데 8분 56초 짜리이고, 러시아 말로 나옵니다. 관심 있는 분은 보시기 바랍니다.

by 케찹만땅 | 2010/03/24 15:45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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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X에 대해 가장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러시아 방송과 언론에 이어 이탈리아 뉴스에서도 이에 대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2009년 5월 부터 이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현재는 주로 남반구 특정 지역에서 관측장비로 볼 수 있고, 2011년 5월 부터는 북반구 사람들의 육안으로도 보일거라고 합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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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점토판에 새겨진 지구와 인류의 마지막 운명 이거 하고 제목이 비슷한 영화가 있지 않았나 하고 잠시 생각해보니 키아누 리스브가 나왔던 '지구가 멈추는 날'이 있었다. 지구가 멈추는 것과 시간이 멈추는 것에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아주 특이한 고고학자 제카리아 시친(Zecharia Sitchin) 박사의 '12번째 행성 -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부터 시작된 지구 연대기(the Earth Chronicles) 씨리즈 결정......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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