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하는 `개나리`

날씨가 아무리 도그 테이블을 쳐도 꽃들은 신기하리만치 때를 알고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한 마디로 자연은 위대합니다.

봄이 오는 걸 제일 먼저 알려준다는 `개나리`가 어느샌가 벌써 활짝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후가 점점 변해서 날씨가 안습이긴 하지만 그나마 꽃들이 기분을 좋게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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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찹만땅 | 2010/03/24 17:58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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