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 4, 이번달 4월 6일 출시

타이베리움을 둘러싼 `커맨드 앤 컨커(C&C ; Command And Conquer)`의 최종 완결판이 드디어 4월 6일 출시가 됩니다. 저기 사는 농부네 불쌍하다. 집을 물론이고 논때기, 밭때기 다 초토화 되겠다. 피난은 갔겠지?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치열한 전투는 여기서도 계속되지만 이젠 진짜로 결판납니다.

오오.. `올카(Orca)` !! 씨리즈 최강의 디테일로 변신하고 적진에 맹 폭격을 펼치는 포스를 보여주고 있군요.
육지에 `매머드(Mammoth) 탱크`가 있다면 공중은 이들이 장악하고 있죠.

이건 뭐 `파이어 스톰(Fire Storm)`을 능가하는 보호막인가.
아무쪼록 기대가 엄청 됩니다.

GDI에 저런 보호막이 있다면 NOD에는 전매특허 `레이저 오벨리스크(Obelisk)`가 있습죠.
다가오는 적들은 한 방에 아작난다는.

이 게임을 하려면 적어도 듀얼 코어의 CPU가 있어야 되는군요.
이제 드디어 컴퓨터를 바꿀 때가 되었는가.
그 동안 싱글 코어의 제왕 `AMD 샌디에고 3700+`를 써오고 있었는데..

포스 간지 `케인`..
이 인간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생각은 뭘까...

by 케찹만땅 | 2010/04/01 20:49 | 게임의 천국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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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맨드 앤 컨커 4, 타이베리안 투와일라잇트 미리보기
Command And Conquer 4, Tiberian Twilight Preview GDI(Global Defense Initiative)와 NOD(Brotherhood of NOD)의 그 치열했던 공방전도 이제 그 끝을 향한 마지막 불꽃전의 막이 올랐다. 대략 50년 이상을 끌어온 두 진영 간의 대립도 이번 작품에서 판가름 나며 이에 따라 `케인(Kane)`의 운명도 `C&C 4`와 함께 결정나게 된다.1995년 처음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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