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연관된 정신질환 증가

Mental illness rise linked to climate

Erik Jensen Health
August 29, 2011

"Emotional injury, stress and despair" ...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on health. Photo: Reuter
건강에 대한 기후 변화의 충격... '감정 손상, 스트레스와 절망감'

RATES of mental illnesses including depression and post-traumatic stress will increase as a result of climate change, a report to be released today says. The paper, prepared for the Climate Institute, says loss of social cohesion in the wake of severe weather events related to climate change could be linked to increased rates of anxiety, depression, post-traumatic stress and substance abuse.

As many as one in five people reported ''emotional injury, stress and despair'' in the wake of these events. The report, A Climate of Suffering: The Real Cost of Living with Inaction on Climate Change, called the past 15 years a ''preview of life under unrestrained global warming''. ''While cyclones, drought, bushfires and floods are all a normal part of Australian life, there is no doubt our climate is changing,'' the report says. ''For instance, the intensity and frequency of bushfires is greater. This is a 'new normal', for which the past provides little guidance …

오늘날 외상 후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포함한 정신적 질병의 비율이 기후 변화의 결과로 증가할 것이라는 보고들이 나오고 있다. 기후 연구를 위해 준비되었던 보고서는 기후 변화에 관련된 심각한 날씨 이변이 사회적 결속의 감소가 분노, 우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약물남용 증가와 연관이 있다고 한다. 5명 중 1명 꼴로, '감정 손상, 스트레스와 절망감'의 결과를 나타냈다고 보고되었다. 지난 15년 간 '제어되지 않는 지구 온난화 속에서의 삶 미리보기'라는 `기후 고통 : 기후 변화에 대한 게으른 생활의 실제적 비용` 보고서는 '싸이클론, 가뭄, 산불과 홍수들이 호주에서 일상이 된 것으로 보아 기후가 변하고 있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잡목 림 지대에서 발생하는 산불의 빈도와 강도는 대단하다. 이것은 '새로운 기준'이고 전례가 없다...'

''Moreover, recent conditions are entirely consistent with the best scientific predictions: as the world warms so the weather becomes wilder, with big consequences for people's health and well-being.'' The paper suggests a possible link between Australia's recent decade-long drought and climate change. It points to a breakdown of social cohesion caused by loss of work and associated stability, adding that the suicide rate in rural communities rose by 8 per cent.

The report also looks at mental health in the aftermath of major weather events possibly linked to climate change. It shows that one in 10 primary school children reported symptoms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in the wake of cyclone Larry in 2006. More than one in 10 reported symptoms more than three months after the cyclone.

"더욱이, 최근의 상태들은 전적으로 최고의 과학적 예견들과도 일치한다 : 세계가 따뜻해짐에 따라 날씨는 사나워지고, 사람들의 건강과 풍요에 큰 파장을 미친다." 보고서는 호주의 최근 장주기 가뭄과 기후 변화 사이에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다. 일과 대인관계 안정성의 감소로 인한 사회적 결합의 붕괴, 거기에 더하여 시골 공동체에서 자살율이 8%로 급증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한 굵직한 기상 이변의 여파가 미치는 정신 건강이 기후 변화와 관련되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2006년 싸이클론 래리로 인해 10개의 초등학교 중 1군데에서 아이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혼란증상을 겪었음을 보여준다. 이 중 10% 이상은 증상이 싸이클론 후 3개월 이상이었다고 되어 있다.

''There's really clear evidence around severe weather events,'' the executive director of the Brain and Mind Research Institute, Professor Ian Hickie, said. ''We're now more sophisticated in understanding the mental health effects and these effects are one of the major factors. ''What we have seriously underestimated is the effects on social cohesion. That is very hard to rebuild and they are critical to the mental health of an individual.''

Professor Hickie, who is launching the report today, said climate change and particularly severe weather events were likely to be a major factor influencing mental health in the future. ''When we talk about the next 50 years and what are going to be the big drivers at the community level of mental health costs, one we need to factor in are severe weather events, catastrophic weather events,'' he said.

"심각한 날씨 이변에 관한 명백한 증거" 라고 두뇌와 마음 연구소 임원 Ian Hickie 교수가 말했다. "우리는 지금 정신 건강의 효과를 이해하기가 더욱 복잡하고, 이러한 효과들이 주요한 요인들 중 하나이다. 우리는 사회적인 결합에 대하여 심각하게 과소평가하고 있다. 그것은 재건하기가 매우 힘들고 개개인의 정신 건강에 치명적이다." Hickie 교수는 보고서를 내면서, 기후 변화와 특히 심각한 기상 이변들이 앞으로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50년의 정신 건강 비용에 미칠 큰 구동력이 무엇이 될 것이가를 토킹 어바웃 해보자면 그것은 심각한 기상 이변, 재앙적인 기후 사건들이다." 

출처 - http://www.smh.com.au/environment/mental-illness-rise-linked-to-climate-20110828-1jger.html

by 케찹만땅 | 2011/09/08 11:07 | 영어공부는 계속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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