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G★Star) 2011, 야구 게임으로 컨셉을 잡은 SEGA의 부스걸들

오늘 뉴스를 보니까 이번 2011 지스타가 일요일까지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웠다고 하네요.

이번엔 XBox나 PS 콘솔 게임의 양대 산맥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가 참가하지 않았지만 그 자리를 SEGA가 메워 주었습니다.

굵직한 규모의 행사엔 언제나 미모가 눈에 띄는 모델~. 야구 방망이보단 하트 목걸이가 뽀인뜨네요.

게임에 대한 설명을 탭으로 살펴보니까 구단주의 위치에서 팀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와 시즌 전략 등 제너럴리스트의 역할을 하는 것이던데 그렇다면 올라운드 플레이어를 요구하는 북치고 장구치는 게임?

예전에 한때 SEGA 게임들 많이 했는데, 이번엔 스포츠 게임으로 참여해서 부스 전체가 야구를 컨셉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스타에서 부스걸들이 최강인 곳이기도 했죠.

엇, 그런데 부스걸들에게 정신이 팔려서 정작 게임 사진을 안 찍었어 ㅋㅋㅋ

by 케찹만땅 | 2011/11/13 21:59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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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고독한승냥이 at 2011/11/14 22:09
누나들은 이뻐~

게임보다 왜 모델들한테 눈이 갈까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1/11/14 23:17
어떻게 된게 다~~~~ 이~뻐, 그냥... ^^ 사마귀 지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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