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부산국제모터쇼, 쌍용자동차 렉스턴 W와 컨셉트 카 XIV-2

당연하지만 황금연휴로 들어가는 첫날인 오늘은 어제보다 더욱 많은 인파로 붐비는 중...

쌍용모터스 전시관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우람한 `체어맨`.

체어맨은 아무래도 나이드신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차종입니다.

  체어맨 옆에서 같이 전시되고 있는 마힌드라(Mahindra) XUV 500.

엄정호 작가가 특별히 기획해 새로운 감성을 그려낸 데칼 차량인 '코란도 C Art Car'
때깔 좋네요. ^_^

이번에 쌍용이 주력으로 소개하는 렉스턴 W.

안을 들여다 보니 내부모습은 이렇군요.

레이싱 모델은 이 분.

또 다른 모델과  Rexton W

쌍용 컨셉트 카 XIV.

by 케찹만땅 | 2012/05/26 19:43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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