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 SM7과 전기자동차 SM3 Z.E.

어제 하루 17만 명이 다녀갔다고 하던데, 연휴가 관람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되었나 보군요.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눈에 띄긴 했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많이 끈 F-1 경주용 레이싱 카

옆에 있는 건 레이싱 SM 뚜리~.

이번 모터쇼에서 표방하고 있는 친환경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 들 중
삼성에서는 SM3 Electonic Z.E.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한 번 충전에 주행거리가 180Km입니다.

이렇게 메이저 업체가 본격적으로 전기차를 선보이는 걸 보면 향후
불과 약 8년 후인 2020년쯤이면 전기자동차가 대중화되겠지요.

충전 시간은 30분.

이게 르노 자동차 1호라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지금 타도 괜찮겠는데요. 잘 굴러갈 것 같은데..

부스가 넓은 르노 삼성 전시관. 이렇게 자리를 차지해서 그런지 다른
수입업체 일부 전시관은 공간이 상대적으로 좁아 좀 불편하더군요.

이번 모터쇼에서 부분적인 공간활용과 배치에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삼성의 컨셉트 카, CAPTUR
이게 그 소위 `패셔너블 크로스오버 컨셉트`라는 거군요. ^^

모델들도 정말 많아요. 난 차도 찍고 모델들도 찍는데 모델들만 찍는 사람들은 뭐야? ㅋㅋ

SM5 에코 임프레션. 삼성자동차 레이싱 모델들은 대체로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줌.

All-New SM7인데 다음 모델은 그럼 SM9, SM11 뭐, 이렇게 가는건가.

레이싱 모델들을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활용법 하나!

by 케찹만땅 | 2012/05/28 16:08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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