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부산국제모터쑈, 부품관과 튜닝카, 수퍼카, 바이크 등

이번 모터쇼에서는 바이크들도 눈에 많이 띄던데 여기 말고 BMW 전시부스에서도
그 왜 영화 `퀵`에 나왔던 그 오토바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나중에 BMW 코너에서 하기로 하고..

육중한 애들이 3대 씩이나 나란히.

시트에 함 앉아봄.
이런 느낌이군요.

부품관과 튜닝카들은 컨벤션 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시트로엥 DS3

차량 외관의 재질이 독특하네요.

근데, 이번 모터쇼의 튜닝카들은 지난 번 모터쇼에 비하면 영 볼게 없었습니다.

부품관 입구인데 이 앞에 사람들이 많길래 가서 보니


F-1 그랑프리 경주용 차량과 레이싱 모델이 있어서였군요.

전시관 바깥쪽에는 수퍼카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오옷 람보르기니

멋집니다.

 

포르쉐 GT 2

페라리 F430 SPIDER

사람들의 발길은 부품관에도 이어집니다.


차량용 오디오 부품들.

차량용 경량화 복합소재

휠과 엔진부에 들어가는 부품과 각종 밸브들.

차량 외부 튜닝용.

차량 보닛을 이렇게 장착.

팬 클러치 부품들. 재질은 뭘까.

지난 번 모터쇼에서 선보인 전기차를 직접 타보고 인상 깊었던 `파워프라자`.
원래는 차량용 전기전자 부분의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다른 업체 전자 부품들.

트럭용 연료절감 장치인데 맨 처음 알루미늄 재질이 문제가 있어 그 다음
주철로 만들었지만 그래도 문제가 생겨 이 모두를 보완한 제품이랍니다.
재질은 알루미늄인데 색깔을 보니 아노다이징 처리를 한건가.

대학생들이 자체적으로 부품을 조달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by 케찹만땅 | 2012/06/03 01:01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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