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해운대 모래축제 6월 4일까지 모래 조각 작품 전시

6월 1일 해운대 해수욕장 조기 개장과 함께 모래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운대 백사장까지 슬슬 걸어가다 보니 어느새 요트경기장

마린시티 저길 지나가는데 완공되고 보니 이젠 해운대 랜드마크가 됐군.

동백섬 입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차량통제 시비를 뒤로 하고 백사장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곳에는 저렇게 인파가 몰려들었네요. 오늘 20만이라고 합니다.

모래축제니 만큼 모래조각 작품들을 감상해야겠죠.
단체로 참가할 수 있는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

창의성 돋는 공룡 만들기.

여기도 공룡이군요. 이름은 ? 해운대 사우루스.

용과 봉황인데 나는 용보단 봉황을 선택하갔시요.

센텀시티와 신세계 백화점입니다.
이런 롯데백화점 어떡하나.. ㅋ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롯데시네마로 보러가도록 하지.
왜냐하면 교환권과 할인권이 있기 때문이징~.

APEC 누리마루 입니다.

해월정. 실제 모습과 흡사하네요.

진성여왕입니다. 그 쌍불을 만들었다는..

누가 봐도 그 분이신데 거북선이 좀 빈약해.. 덜 만들었나?
아직 조각 중인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불로초를 찾아 해운대를 방문하신 진시황님.
"빨리 불로초 찾아, 이것들아~"

해운 최치원 선생

칼라풀한 어린이들의 친구 슈렉과 뽀로로.
저 뿌직은... 앗 니 머리 위에 ㄸ이!

숭례문입니다. 숭례문 화재 소실과 함께 시작된 정권.
숭례문 복원과 함께 퇴출~!!

백사장 한 가운데에서는 패션쑈가 한창입니다. 이전에는 이런 부대행사를 주로
늦은 오후시간에 해서 기다리기 뭣했는데 이번엔 공연시간을 앞당겨서 좋네요.

마침 갔을때 궁중 혼례복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은 현대 웨딩 드레스 순서인데 웨딩학과도 있나보군요. 자태가 곱군요. ㅋ 화사~합니다.

동부산 마술학과 텐트

가보니 한창 카드마술로 어린애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중.

야, 재밌겠다. 샌드보드. 애들만 있네. 어른들은 못타는지...

바다에선 수상스키들이 마구 달리고 있고,

한쪽에선 카누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내일 절정 행사 절정이 되겠죠.


by 케찹만땅 | 2012/06/03 01:35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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