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부산국제모터쇼 벤틀리(BENTLEY)와 캐딜락(Cadillac), 마세라티(MASERATI)

캐딜락 ATS 모델 빨간색. 캐딜락 차종들은 대체로 덩치들이 아주 큽니다.

이쪽은 대체로 조명이 상대적으로 어두운 편이어서.. 플래쉬 터트리기 귀찮아
그냥 찍었는데 사진을 좀 잘 못찍어서 생각만큼 안나오네요.

이건 CTS 모델

운전석 구경 함 해볼까요.
차가 큰 만큼 안이 넓긴 넓습니다.

점점 부피가 더 커져 갑니다. SRX

우람하면서도 육중한 에스컬레이드(Escalade) 입니다.
어찌나 큰지 풀샷으로 찍기 힘들었음.

 
벤틀리(BENTLEY)는이렇게 차 2대만이... New Continental GT라인

Continental FlyingSpur

 

마세라티(MASERATI)는 이보다 2대 더 많은 4대...

Quattroporte Sport GT S

GranCabrio Sport

GranTurismo MC Stradale

GranTurismo S Automatic
여기 차종들은 앞부분이 독특합니다.

by 케찹만땅 | 2012/06/04 01:02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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