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부산국제모터쇼, BMW 전시관에서 선보인 차량들

이번 모터쇼는 수입차 업체들도 대거 참여해 규모나 관람객 수가 최대였긴 하지만 선보인 차량의 종류는 다소 거기에 걸맞지 않았다는 느낌이면서 국내자동차 업체들이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바람에 이들 해외자동차 업체 전시부스의 전시면적이 작아  비좁았습니다. 여기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다 보니 당연하지만 좁은 장소에서 관람객들의 동선이 혼잡했고 그러다 보니 이래저래 차들을 사진 찍기에 불편함도 더러 있었습니다.

BMW 640i Gran Coupe

BMW 바이크와 키가 훤칠한 남자 모델.
BMW 바이크는 영화 퀵에도 나왔었죠.

바이크에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렸습니다.

핸들을 잡고 달리는 기분을 살짝 느껴볼려고 올라탔지요.
왼쪽에 손가락 두 개는 뭐냐 ㅋㅋ

BMW 320d EfficientDynamics Edition
연비는 23.8 Km/L

  

가뿐하게 4천 5백만원을 찍어주시는 프라이스. 월 564,820원에 모십니다.

BWM 전시부스 뒷쪽에는 이렇게 사진을 찍어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추억만들기를...

여기서 사진을 찍어주는 즉석 스튜디오.

이번 모터쇼에서 유독 BMW 부스와 인연이 많았습니다.
2층 휴게실에도 다 올라와보고.

사람들 좀 보소~

역시 위에서 보니 훤~합니다.

유기농 망고주스 한 병을 마시며 잠시 앉아 휴식을.

모델이 예뻐서 내려와 또 한 컷.

by 케찹만땅 | 2012/06/04 19:23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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