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부산국제모터쇼, 전시규모가 제일 컸던 현대자동차

차종과 전시관의 규모가 제일 넓게 선보인 현대자동차 부스

제일 먼저 본 모델이 i40와 그 오른편엔 새로 나온 싼타페.

뒤에는 자전거를 매달아 놨군요.

한쪽엔 이벤트나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여기에는 벨로스터(Veloster) 차량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차에다 헤드폰을.

그리고, 실내 공간이 헥사고날하다는 HEXA Space

무난한 액센트 입니다.

소리없이 인기좋은 아반떼입니다.
이번에 Coupe 모델이 출시되었죠.
 

쏘나타 하이브리드인데 투명해서 내관이 다비치네.

 
투싼(Tucson) FCEV blue 친환경 모델.
CO2 배출없는 수소연료전지차

 

아반떼도 친환경 모델이 충전 중...

현대 컨셉트 카 전기차 하이브리드 아이오닉(ioniq).
이 차는 한 번 충전에 140Km를 주행할 수 있고, 연료를
혼합해서 사용하면 최대 700Km까지 주행가능합니다.
     

제네시스 프라다 엔진부. 트랜스포머?

이번 모터쇼 배치가 광장 컨셉이라고 하던데 거기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니
여기선 사진 찍기가 좀 더 힘들었습니다만 행사가 사진촬영보단
관람객들이 눈구경하는 비중이 크니 어쩔 수 없죠. ^^

에쿠스 리무진

    
그래서 이층으로 올라가서 찍었는데 역시 위에서 찍으니
훤히 다 내려다 보입니다. 나름 괜찮아요. 뚜껑열고 난리군.

베라크루즈는 그간 가까이서 자세히 볼 기회가 없었는데 여기서 보네요.

 

베라크루즈 내부를 막 찍으려는데 어이쿠 어떤 아저씨 바로 시승을.

기아 버스와 달리 우등버스 형태로 내부가 꾸며진 현대버스.



뒷편은 아예 이렇게 객실(?) 구조를 변경했네요.
참 편했습니다. 오손도손 분위기.

CNG 하이브리드 현대 트럭



연료공급은 운전석 뒤 측면에서

by 케찹만땅 | 2012/06/05 22:05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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