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에서 `죽음(Death)` 카드의 의미

드라마 `추적자`에서 경찰에 쫓기던 백형사가 타로샵으로
피신한 상태에서 우연히 보게된 카드 `죽음(death)`...

이 카드는 악마카드와 함께 영화 등의 작품에서 종종 어떤 불길함을
암시하는 용도로 자주 등장하곤 하지만 그렇다고 이게 곧 바로
`죽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단순함.

의미로는 뜻하지 않은 상황 발생 또는 급작스런 종결,
미처 대처하거나 받아들일 준비의 미비,
어떤 일이 끝남, 그리고 새로운 일의 시작 등

그나저나 63빌딩이 60층인 거 첨 알았네.
갑자기 뜬금 없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 지하 3층?

수퍼내추럴 시즌 7에서는 윈체스터 형제가 바비 아저씨와 함께
이 죽음을 구속하고 다스려 신과 맞서려는 시도가 일단 성공하는
듯 했지만 이어 바로 실패로 돌아가고 이후 시도만 해도 뒤진다는
죽음의 경고에 꿀꺽~.

아래 이미지 출처는 다음 카툰 `오세요 타로샵`
이 만화 괜찮습니다. 타로에 관심 있다면 추천

by 케찹만땅 | 2012/06/13 10:22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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