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나티 세계단일화폐 카드

유로 붕괴 이후 신세계질서 단일화폐 통합 시도 과정

 

위 그림에서 제일 오른쪽이 작은 은행으로 이미 지난 수 년간 미국의 무수한 상업은행들이 파산했고, 지금은 유로존 전체가 흔들~ 흔들~. 유로, 달러, 파운드, 위안화가 어떤 순서로 붕괴할지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일단 저 카드에 나온 대로 하면 먼저 유로부터 달러, 파운드, 위안화의 순서다.

계획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계획일 뿐 꼭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는 관계로 달러, 파운드, 위안화가 어떤 순서로 붕괴될지 맨 왼쪽 마지막 신세계질서라는 포식자가 기어코 세계단일화폐 카드를 들이밀지는 알 수 없지만 `화폐전쟁`에서는 2020년 중반으로 예견하고 있음. 그 전에 교황 바뀌고, 세계대전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저 카드 진짜 누가 만들었을까.

by 케찹만땅 | 2012/07/05 23:1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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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폐전쟁(Currency Wars) 1, 2, 3
화폐전쟁 - 쑹훙빙 지음, 차혜정 옮김, 박한진 감수/랜덤하우스코리아 한 번씩 발표되는 미국이나 세계의 갑부 순위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주식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그리고, 가끔 석유와 에너지 관련 산업을 일군 사람들이 들어가지만 요샌 워런 버핏 빼고는 거의 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라클 등 컴퓨터 기술관련 사업을 하는 회사 CEO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각에서는 단지 이것이 표면적인 것일뿐 실제 천문학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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