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견디기 힘들다고?

뇌종양 판정을 받았음에도 검찰에서 허락을 안 해줘 치료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얼마전 별세하신 창신섬유 강금원 회장...

겁나게 해쳐먹을땐 언제고 뭐? 이제와서 육체적, 정신적 한계에 견디기 힘들다고??
그러면 그냥 뒤지면 되겠네.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강금원 회장이 기다리고 있다.

원래 사람한테 이런 말 하는 건 아니지만 걍 자동으로 튀어나온다. 튀어나와.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니 눈에선 피눈물이 나오는 법을 몰랐더란 말인가. 이제 앞으로 피눈물 흘릴 놈들 많다잉~
왜냐하면 내 눈에서도 눈물이 났었걸랑. 억울하고 분해서.. 이 새끼들아.
작년에 부산시민들 많이 울었제. 아직도 울고 있을 걸...

쑈하지마라. 원숭이도 비웃겠다.

by 케찹만땅 | 2012/08/22 14:5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1315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