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을 하루 앞두고 눈부시게 밝은 달

내일이 보름이라 밤에 달을 봤더니 맑은 하늘에 너무 크고 딩그런 모습이라 한참을 보게 되네요. 날씨는 맑았지만 가끔 지나가는 구름사이로 보이는 달은 신비로운 모습입니다.

내일 해운대에는 문탠로드 걷기 행사가 있는데 딱 보름이 되는 날 날씨도 좋을때로 날짜를 잘 잡았네요. 물론 참가합니다. 내일 주제는 7080 콘서트와 함께하는 문탠로드 걷기.

달이 얼마나 밝았던지 쌍안경으로 보는 순간 눈이 너무 부실 정도였습니다. 이전에도 많이 보았지만 눈이 부실 정도로 이렇게나 밝은 적은 없었거든요. 사진은 클릭하면 커져요.

by 케찹만땅 | 2012/09/01 00:53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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