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내추럴 시즌7 촬영장소 투어와 출연배우들과의 만남.

수퍼내추럴 시즌7 마지막 장면과 시즌8의 시작 장면이 될 '퍼거토리'의 배경으로 등장한 숲. 정말 '연옥'같은 분위기 물씬 풍기는 어둠의 장소에서 시뻘건 두눈을 뜬 괴생명체들이 접근하는 순간 사라진 정신 상태가 애매한 '카스티엘'과 갑작스런 사태에 어쩔줄 몰라하는 '딘'.. 그리고 혼자 남겨진 '쌤'. 이렇게 되면 시즌8도 당연 기대가 되지. 아래 영상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는 당최 알 수 없음.

by 케찹만땅 | 2012/09/06 13:0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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