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처루 아니므니다, 갸루상이므니다

기철의 위엄은 어디로?

신의도 그렇고, 아랑사또전도 그렇고 뭔가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봄. ㅋ

`신의` 극중에서 기철 놀라는 표정을 보면 어딘가 좀 웃긴데
그래서 재미있음. 잔혹성을 감춘 웃음 흘리기 신공.

서지혜와는 다른 느낌의 노국공주.

이 분은 안나오시나..

by 케찹만땅 | 2012/09/24 17:45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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