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고위 보좌관이 러시아에 "세상의 끝"이 가까웠음을 토로.

Top Obama Aide Warns Russia “End Of World” Near

A new report prepared by the Foreign Intelligence Service circulating in the Kremlin today says that the United States top National Security Advisor to President Obama, Thomas Donilon, was granted a “rushed meeting” with President Putin this past Friday wherein he warned the Russian leader that the world as we know it may be about to end.

According to this report, the Obama regime became alarmed last week after Russia’s top military official, Chief of the General Staff Nikolai Makarov, threatened to carry out a pre-emptive strike if Washington goes ahead with its plan to build a missile defense shield in Eastern Europe, after which Donilon was dispatched to Moscow by a frightened Obama.

오늘 크렘린의 국외정보 서비스에 돌고있는 새 보고에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 고위 국가안보보좌관 토마스 도닐론이 푸틴 대통령과의 "급한 만남"을 허락받은 지닌 금요일 자리에서 세상이 바야흐로 그 끝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고 토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오바마 정권은 러시아 최고위 군장성 참모총장 니콜라이 마카로프가 만약 워싱턴이 동유럽의 미사일 방어막 건설 계획을 진행한다면 선제공격을 실행할 것을 위협한 이후 이에 놀란 오바마가 모스크바로 도닐론은 급파한 지난 주에 비상이 걸렸다.

From the very outset of this meeting, this report says, a “highly agitated” Donilon proceeded to denounce Russia’s threats and “non-cooperation” with the US over a number of international issues, including Syria, warning that Moscow’s actions could very well lead to Obama losing his upcoming election and putting into office Republican presidential candidate Mitt Romney who during a recent CNN interview stated that: “Russia, this is, without question, our number one geopolitical foe.”

In responding to Donilon, this report continues, Putin stated that it didn’t matter to Russia who the US president was as the record clearly shows that Obama has done nothing since being in office other than continue Bush’s agenda of strict totalitarian domestic rule meant to aid America’s global hegemony. Putin further added Russia’s “extreme displeasure” that Obama has continued to protect the Wall Street “gangsters” who collapsed the global economy in 2008.

보고서는 이 만남이 시작되자 마자, 도닐론은 러시아의 위협과 시리아를 포함한 국제적인 이슈들에 대해 미국과의 "비협조"를 비난하면서 모스크바의 행동이 오바마가 다가오는 선거에서 실패하고 최근 CNN 인터뷰에서 "러시아는 의문의 여지없이 우리의 지정학적인 제 1의 주적"라고 언급한 공화당 대통령 후보 롬니를 밀어주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계속해서 도닐론의 대응에, 푸틴은 미국의 전세계적인 주도권을 의미하는 엄격한 전체주의적인 국내법의 부시 의제보다 오바마가 달리 한 것이 없다는 게 기록에서 분명히 나타내듯이 미국 대통령이 누구이건 러시아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표명했다. 푸틴은 더 나아가 오바마가 2008년 세계 경제를 붕괴시킨 월스트리스 "마피아 조폭들"을 계속 보호하고 있는 것에 러시아가 "극도로 불쾌하다"는 것을 덧붙였다.

As this meeting neared its end, this report states, Donilon became “decidedly dejected” and voiced his concern to Putin that everything they were talking about may, in fact, be pointless and cryptically stated, “what’s the difference in any of this anyway; Nostradamus is the one in charge, none of us may even have a world to live in before this year’s out.”

This report ends by stating that Putin was “stunned” by Donilon’s strange remark after which the meeting ended with no further comments or appendages by the Kremlin or other Russian ministries, or officials.

이 미팅이 끝날때 쯤, 도닐론은 "확실히 낙심하며" 푸틴에게 그들이 말했던 것들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될 수도, 사실은 초점없고 아리송하게 언급했던 "이것과는 다른 것이지만 어쨌든 노스트라다무스 건으로 이번 년도가 가지 전에 우리들 중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수 있습니다."라는 그의 염려를 전달했다.

이 보고서는 푸틴이 크렘린이나 러시아 장관 또는 당국자에 의한 추가 코멘트나 첨언없이 회의가 끝난 후 도닐론의 이상한 논평에 "혼란스러워"했다는 언급으로 끝마친다.

출처 - http://www.eutimes.net/2012/05/top-obama-aide-warns-russia-end-of-world-near/

by 케찹만땅 | 2012/09/24 20:57 | 영어공부는 계속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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