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54 <웰터급> 타이틀 빅매치, 조르주 생 피에르 vs. 카를로스 콘딧

김동현 선수에게 점프 니킥으로 불의의 일격을 날렸던 콘딧과 오랜 부상에서 돌아온 GSP. 챔피언 대 챔피언의 경기는 그라운드 기술에서 콘딧이 역부족.

3라운드 콘딧이 하이킥으로 GSP를 다운시키며 일순 전세를 반전시키는 듯 했으나 위기에서 벗어난 GSP 바로 매트에 둘러매치면서 내내 혈전이 이어졌는데 다른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조용했던 경기장 분위기를 열광시킨 시합. 



관람석에서 구경했던 료토 마치다와 앤더슨 실바. 과연 GSP와 앤더슨 실바의 수퍼 매치가 성사될까. 옆에 마치다는 수염을 기르니까..

by 케찹만땅 | 2012/11/18 17:15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1503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