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계절에 땡기는 야식들

야식 + 간식 = 야간식...?

겨울이 되고 추워질수록 생각나는 야식들이 있져.

쫄깃한 호떡과 아래는 고추튀김.

전부 다 바로 만들어진 것들이라 따뜻하군요.

오늘은 기분좋은 주말인데다 저녁에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ROAD FC 010 in Busan 경기 중계가 XTM 채널에서 밤 9시부터

있습니다. 야식을 준비하려면 그 전에 미리미리.

고구마튀김과 철판만두도 금방 만들어져 따뜻한 건 정말 맛있습니다.

여러 개를 사니까 고구마튀김 하나 더 끼워주네요.

아, 그리고 심야 시간에는 `워킹 데드 시즌 3`도 있다는.

고추튀김과 철판만두는 식초 넣은 간장에 하나씩 찍어서 먹어야죠.

by 케찹만땅 | 2012/11/24 19:08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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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01/02 22:40

제목 : 막바지 추위가 지나가는 겨울 주말 야식
이미 동쪽 하늘 높은 곳에 `레굴루스`가 떴으므로 겨울은 싫어도 이제 얼마 안있어 물러가겠죠. 겨울도 이를 알테고, 그래서인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어제와 오늘. 이제는 춥든가 말든가 난 그냥 야식으로 `떡볶이`와 `군만두` 먹음. 한 번씩 매운게 땡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추울때 말이져. 그래서 이번엔 고추장을 좀 듬뿍~ 제대로 맵지만 맛있어요. 또, 군만두는 다 구운 후에 가위로 반을 자르니까 간장 찍어 먹기 한결 편합니다. 이렇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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