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55, 케인 벨라스케즈 VS. 주니어 도스 산토스 리턴매치 빅 이벤트

이전 경기와 마찬가지로 승부를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경기. 하지만 이 재대결은 케인 벨라스케즈의 완벽한 설욕전이었다. 1회전에 경기 끝날 뻔 했음. 그간 얼마나 절치부심 칼을 갈아왔겠는지. 오늘의 관심이 집중된 매치.


1년 만에 완전 상반된 결과가 나온 헤비급 타이틀전이 펼쳐진 오늘 케인은 자기 스타일을 충분히 보여주었고, 산토스는 UFC 무대에 나온 후로 최대의 위기를 맞으며 한판 제대로 당했던 경기였다.




경기를 보러온 전 복싱 헤비급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

by 케찹만땅 | 2012/12/30 15:05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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