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이 감도는 Martin Marquis Silk & Steel 재질의 기타 줄

기타를 한창 치다가 갑자기 둔탁한 소리가 나길래

순간 피크가 부러진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1번 줄이 끊어져 버렸네요.

 

 

교체할 줄을 살펴보면서 이거 Martin Marquis가 맘에 들어

주문했는데 여지없이 `택.배.대.란`을 경험했다는.

택배 기사님들 고생이 많은데 처우개선은 요원하고.

 

 

이 줄은 재질이 silk와 steel입니다.

이전에 쓰던 황금색 브론즈와는 달리 줄 전체에 은빛이 감돕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 2년 6개월 동안 줄을 한 번도 교체 안했네요.

이제 하나씩 줄을 갈아봐야죠.

 

by 케찹만땅 | 2013/01/15 16:40 | 기타와 색소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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