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F.E.A.R)` 1편 스크린샷

게임은 계속된다. 뭔가 분위기 무르익는 이 느낌.. 익숙한데.

 

 

폭탄을 감고 있는 회사 관계자 인질.

 

난 폭탄 처리반이 아니라서. 우리편 부를테니 기둘려요.


 

항상 적을 물리치고 나면 등장하는 우리편. 이젠 그러려니. 와준게 어디냐.

 

 

폭탄 제거 중...

 

 

회사 직원들이 다 어디갔나 했더니 ㅜ.ㅜ

 

 

..... 여기서 그대로 동작이 멈춰 이대로 몇 분간 있었음.

 

꼭 이럴때면 플래쉬 손전등이 작동을 안 함. 어쩌라고...

 

 

죽어 있는 자세도 요상하지.

 

 

야, 너 그걸 은폐라고 숨어있는 거냐?

 

 

저 녀석 또 지 혼자 살겠다고 줄행랑을.

 

 

왜 거기 들어가 계슈~?

 

 

푸른색과 달리 저 형광색 아이템은 주인공의 특별한 능력인

시간을 왜곡시키는 반사신경을 향상시켜 준다.

 

둠 3, `악의 부활`편에 나오는 주인공의 능력과 흡사하여 일정한 시간 동안에만

사용 가능한 건 동일하지만 회복되면 다시 사용할 수 있어 횟수의 제한은 없다.

 

   

저 녀석 또 사라지더니 어느샌가 저기 나타나서 뭘 하고 있는거지?

 

 

다가가니 부리나케 도망을. 그러게 살 좀 빼.

 

 

무슨 설계도이겠거니 했지만 왠지 이런 예감은 꼭...

 

 

이건 또 뭔가 하고 봤더니.

 

 

아항~, 요런 거 였구나. 맛좀 봐! 시원하게 한판 정리를.

 

 

나중에는 이 놈들이 함정을 파고 기다렸다가 사방에서 공격을 해 오는데

적의 장갑병은 보호장구가 튼튼해서 상대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아니, 저건 한 번씩 난데없이 등장하는 그 아이와

함께 쌍으로 뜬금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놈. 너땜에 미쳐.

 

 

적들을 제압하는데 있어 상황에 맞게 제공되는 다양한 무기들을 활용하자.

 

 

이 부녀가 사태 해결의 실마리이자 핵심 열쇠.

 

 

뭔가 이상해서 불켜고 보니 또...

 

 

그냥 못본 척 지나치려다 이 망할 놈의 호기심 땡기는 심리란.

 

고민 좀 하다가 장비가 좋아서 조준망원경으로 봤다는.

 

근데, 저 아이 볼때마다 좀 이상한 생각이 들고 한 번도 총을

 

쏘지 않았는데 왠지 공격해서는 안 된다는 직감이.

 

  

 아, 저 여자 드디어 찾았다.

 

 

여자이긴 하지만 동행이 있어서 이젠 좀 안 무섭.

 

근데 엘리베이터가 더 무섭다는.

 

 

 길고 긴 주차장 전투. 전방주시 철저. 근데, 엇! 이 여자 오데갔지?

 

 

오셨군요. 네, 네 적들은 제가 이미 다 해치웠습니다.

 

 

 여긴 또 어디인가.

 

 

이런~, 복제인간에 귀신도 모자라 이젠 로봇까지.

 

여기선 주인공의 특수능력을 십분 활용해야 된다는.

 

 

갑자기 노출된 지역으로 나오니 적응이 잘 안되네. 사방경계 철저.

 

 

어디 갔다가 이제 나타난거요.

 

 

저건 도대체 사람이야, 귀신이야..

 

 

아... 또 오셨군요. 이제는 반가움.


 

 

지나가는데 아잇~, 깜짝이야. 요상한 자세로 죽어있기는.

 

 

인화성 물질을 이용해 통쾌하게 날려버리는 순간.

 

 

또 저 녀석..

 

 

아까 그 여자 아버지..?

 

 

뚱땡이, 너도 결국엔 운이 다했구나.

 

 

마지막 순간에 제대로 된 방법을 말해준다.

 

 

이제 끝장을 볼 시간인가. 아래로, 아래로

 

 

"응..??  전부 죽이라고?  알았어."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지. 이건 너무 쉬운데...

 

 

가려진 진실이 밝혀지는 슬프고도 오싹한 순간.

 


 왜 이러세요~? ㅜ.ㅜ 난 저 사람들 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구요..


 

 

저 4개의 기둥을 폭파시키자. 그리고 얼른 탈출을.

 

 

폭발의 여파가 대단한데. 여기서 정신줄 놓음.

 

 

저 폭발에서 어떻게 살았냐고 신기해하며 물어보는 대원들.

 

"나도 몰라~" 이렇게 극적으로 구조가 되긴 했으나

 

 

이크 깜짝이야. 누, 누구냐, 넌.


 

by 케찹만땅 | 2013/01/20 19:06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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