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56, <페더급> 조제 알도 VS. 프랭키 에드가

자기보다 더 큰 선수들과 싸워서도 이겼던 프랭키 에드가.

 

그러다 벤슨 헨더슨에게 2번 지고, 페더급으로 내려왔더니

 

여기엔 조제 알도가 있었네.






1, 2 라운드 정확하고 빠른 알도의 기술에 막혀 고전하더니

 

3 라운드부터 분발하여 후반에 만회를 했지만 역전엔 역부족.

 

유독 재대결을 많이 했던 에드가 이번에도 재대결 신청할까.


오늘은 브라질리언들 승리의 날.



by 케찹만땅 | 2013/02/03 16:35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16616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