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그 옛날의 `마계촌` 게임 함 해봄.

오락실 게임기의 추억돋는 그 시절 그 화면.

 

이게 언제적 게임인가... 한 판에 50원.

 

 

데모 플레이 화면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게 평화로운(?) 남녀 한쌍이 있었거늘..

 

 

갑자기 어디선가 앙마 한 마리가 나타나 사랑하는 여인을 붙잡아 가니

 

 

사랑하는 여인을 구하러 가는 삼만리 시작!

 

 

게임은 다소 어려운 편입니다.

 

 

한 방 맞으면 갑옷이 벗겨지고,

 

또 한 방 맞으면 바로 죽어서 해골 됨.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첫 판도 못 넘김. ㅋ

 

다시 도전~!

 

 

이거 타이밍이...

 

 

갑옷이 벗겨지니까 빈약한 몸이 드러나 추운데

 

 

마계촌 온라인 공개 서비스는 14일 시작되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3/02/17 13:30 | 게임의 천국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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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4/07/24 13:55

제목 : `지스타(G★Star)` 2010. 추억의 게임 `..
2010 지스타 시작하기 전부터 눈길이 가면서 '관심종목(?)'으로 찜했던 추억의 80년대 오락실 게임 '마계촌'. 이제 다시 온라인으로 재탄생해서 찾아왔습니다. 이 코너에 와서 구경하고 있자니 옛날 생각들이 자꾸 나네요. 잠시 부스걸들에 대한 아쉬움을 접고 추억에 빠져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 마계촌이 어떤 게임이었나 한 번 살펴보자면, 이 아래 이미지가 친숙한 사람들은 그 옛날의 오락실 뿅뿅 게임 세대입니다.......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4/08/06 19:54

제목 : 추억의 80년대 오락실 게임
80, 90년대의 오락실에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라면 잠시 옛추억이 회상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나오는 삐까뻔쩍한 게임들의 발판이자 모태가 되었던 이 게임을 하려고 50원, 100원짜리 동전을 가지고서 오락실을 찾던 기억이 납니다.당시 게임은 전부다 뿅뿅 수준이었지만, 그 중에서 유독 관심을 끈 게임은 `너구리`. 날파린지 똥파린지를 피해서 맛있는 과일들을 훔쳐 먹는 재미와 나름 머리를 쓰게 만드는 장애물들과 세트 설치에 순발력까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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