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자꾸 아직도 아사다를 라이벌이라고 떠벌리는거지.

하여간 라이벌 드립치는 일부 기자놈들 입만 열면 그 놈의 아사다, 아사다...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마오쩌뚱이 어떻게 여전히 라이벌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한심하다. 눈이 있으면 레벨은 물론이고 차원이 다른 연기를 보고 기사를 써라. 뭐 이미 죽은 기자들의 사회이니 바라지도 않는다만 진짜 요즘은 기자가 안 보이는 세상이야.


그런 기자들이 그럴수록 아사다 걔만 불쌍해지는 거 같애. 얼마전까지 트리플 악셀 성공에 1위 했다고 엄청 띄우면서 급기야 기자들에게 김연아 선수에 대한 질문을 금지시키더니 결국 김연아 선수 앞에서는 작아지는 모습에 자국 방송에서까지 디스를 하더만.

 

누가 그러던데 김연아 선수의 유일한 약점은 `국적`이라고.. ㅋㅋ 맞는 말이다. 웃긴데 좀 슬프네, 에휴~. 심판들이 견제하는 유일한 선수, 그 견제를 뚫고서도 당당히 1위를 했으니. 프리에서도 화이팅해서 세계선수권과 올림픽 출전권 3장 가져오긔!



2013 ISU 캐나다(Canada) 세계선수권 대회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Vampire's Kiss) 



by 케찹만땅 | 2013/03/15 11:10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1737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